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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에게 보낸이: 김수나
받는이 : 제제
안녕?난 이성초등학교에 다니는 김수나라고 해
내가 생각해도 넌 정말 심한 말썽꾸러기라고 생각해.
날마다 욕도 하고,너무 심한 장난을 많이 하잖아
난 너의 그런점만 고치면 넌 정말로 좋은 애라고 생각해
마지막에 너의 뽀르투뚜가를 잃고,너의 오렌지 나무도 잃었는데,넌 꿋꿋이 버텨내서 정말 자랑스러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