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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꺼삐딴 리 |
| 지은이 |
전광용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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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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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을유문화사 |
출판연도 |
2004 |
페이지수 |
300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40 |
독서점수 |
13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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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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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타산적이고 기회주의적 인간에 대한 풍자와 비정한 현실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삶의 고뇌 |
| 요약 |
이 책에는 모두 9개의 단편소설이 있다. <충매화>는 절름발이이자 사생아라는 남들이 둘러놓은 울타리 속에, 열등감이란 스스로의 장벽 하나를 더 치고 혼자 웅크리고 있는 충이란 인물을 그리고 있다. <초혼곡>은 현격한 환경조건의 차이에서 오는 비굴감에 사랑하는 여인을 놓치고 안타까워 하는 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바닷가에서>는 삶의 주변부로 밀려난 소외된 이들의 삶을 그리고 있다. <면허장>에서는 인생을 타산적, 공리적으로 보는 인물들에 대한 비판이 담겨져 있다. <꺼삐딴 리>는 한국 전쟁을 거치는 동한 시류에 적당하게 편승해 살아가는 카멜레온적인 주인공의 인간상을 그려내고 있다. 그 외에 <남궁 선생>은 남궁 선생을 통해 거울처럼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게 된다는 내용을, <곽서방>은 좀 무식하긴 남에게 손벌리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한 농군의 모습을, <제 3 자>는 괜히 남의 애정문제에 관여했다가 머쓱해지는 제 3자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모르모트의 반응>은 자신의 정관수술과 윤의 수술을 통해 현대 의학의 의미를 짚어보고 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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