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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기관차 대여행 1 |
| 지은이 |
미하엘 엔더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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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선우미정 |
| 출판사 |
길벗어린이 |
출판연도 |
1996 |
페이지수 |
225 |
| 단계 |
나_4 |
도서지수 |
660 |
독서점수 |
10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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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창작동화>외국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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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꿈과 희망이 가득한 상상의 나라 여행 |
| 요약 |
기관사 루카스 아저씨와 소매 씨, 뭐요 아주머니와 임금님 그리고 기관차 한 량. 총 인구라고 해 봤자 네 사람이 전부인 작은 섬 기쁨의 나라에 소포 하나가 잘못 배달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소포 속에는 흑인 아이 한 명이 들어 있었고, 기쁨의 나라 사람들은 이 아이에게 단추구멍 짐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단추구멍 짐이 클수록 기쁨의 나라 임금님에게는 걱정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기쁨 나라가 너무 작아서 다섯 명의 사람과 기관차 한 량이 살기에는 너무 좁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임금님은 고민 끝에 루카스 아저씨의 기관차를 없애기로 결정했고, 루카 스 아저씨는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여 결국 기쁨의 나라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단추구멍 짐은 루카스 아저씨와 함께 기쁨의 나라를 떠나 멀고 먼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기관차 루카스 아저씨와 기관차 엠마, 그리고 단추구멍 짐에게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여행에 우리도 한번 함께 해 볼까요.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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