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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괭이부리말 아이들 1 |
| 지은이 |
김중미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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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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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창작과비평사 |
출판연도 |
2000 |
페이지수 |
157 |
| 단계 |
나_6 |
도서지수 |
810 |
독서점수 |
8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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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창작동화>국내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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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고난을 극복해 가는 꿋꿋한 삶 |
| 요약 |
괭이부리말은 인천에서도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입니다. 예전에는 ‘고양이 섬’이라는 작은 섬이었는데, 지금은 공장 굴뚝과 판잣집들만 빼곡히 들어찬 공장 지대가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숙자, 숙희 쌍둥이 자매는 힘들지만 꿋꿋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준이, 동수 아버지는 돈을 벌어오겠다고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고, 영호 어머니는 암으로 죽고, 숙자네는 술주정꾼 아버지 때문에 친정에 갔던 어머니가 다시 돌아왔지만 아버지가 공사판에서 처참하게 죽습니다. 이런 모든 장애를 극복해 가는 어린 형제, 자매들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보겠습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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