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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용기를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지은이 조셉 텔러슈킨 그린이 옮긴이
출판사 청조사 출판연도 2001 페이지수 151
단계 다_1 도서지수 910 독서점수 9
평가 분류 인문>언어 · 문학(이론)


주제 말의 위력과 사용 방법
요약 만일 말에 실수가 없다면 그는 온전한 인격의 소유자일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노력하면 실수를 줄일 수는 있다. 한 마디의 말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위력을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대교 율법에서는 한 번 쏘면 다시 돌이킬 수 없다는 데서 혀를 화살에 비유하기도 한다. 혀는 작지만 그 위력은 대단해서 작은 혀에서 빚어지는 말들이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도 하고 상처를 아물게도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하며 용기를 주기도 한다. <용기를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피하고 서로를 격려해 주는 아름다운 말을 쓰게 하기 위해 말의 사용에 대한 잠언들로 엮어진 책이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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