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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중국견문록 |
| 지은이 |
한비야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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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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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푸른숲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336 |
| 단계 |
다_2 |
도서지수 |
1040 |
독서점수 |
16 |
| 평가 |
    |
분류 |
인문>지리 · 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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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중국인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해 |
| 요약 |
바람의 딸 한비야가 베이징 행 비행기에 오른 것은 지난 2000년 3월 15일. ‘새로 시작할 긴급 구호 활동에 중국어가 필요할 것 같다’며 조용히 배낭을 꾸렸다. 마흔세 살, 인생의 후반부를 준비하며 베이징에 깃든 한비야에게 중국은 시시각각 어떤 표정을 지으며 다가왔을까. 떠나기 전 예약했던 하숙집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고도 말 한 마디 못한 채 돌아서야 했던 그녀가 열 달 뒤 약속했던 위성 방송이 나오지 않는다며 호텔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할 만큼 중국어 실력을 키우기까지. 길거리의 인민재판에서 당당하게 승리하고, 청화대 남학생과 마주앉아 그네들의 숨겨진 야망을 캐묻고, 고구마를 팔던 열세 살 아이의 딱한 사정을 들으며 가슴 저미기까지…. 한비야의 똘망똘망한 눈길은 지치지도 않고 중국인의 삶 속으로 파고들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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