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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아름다운 사람들과 나눈 그림 이야기 |
| 지은이 |
김현숙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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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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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아침이슬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240 |
| 단계 |
다_2 |
도서지수 |
1010 |
독서점수 |
12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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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예술>미술(회화,공예,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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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명사들의 그림 감상 |
| 요약 |
<아름다운 사람들과 나눈 그림이야기>는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화가의 그림을 보고 그에 대한 평과 함께 떠오르는 생각들, 그 화가에 대한 이야기 등을 글로 풀어놓은 책이다. 그림은 어떤 글보다도 더 선명한 이미지와, 더 많은 말을 담고 있을 때가 많다. 그러나 우리가 화가의 의도를 알지 못한다면 그 그림이 아무리 많고 깊은 의미를 간직하고 있은들 아무런 소용이 없는 일인데, 이 책에서는 미술의 전문가가 아닌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의 그림 감상평과 사연들이 곁들여져 있어 그 그림에 나름대로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며, 미술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 그림의 감상을 도와주고 있다. 작가 김현숙은 “누구에게는 삶이고 생활인 그림이 누구에게는 엄두도 못 낼 정도의 거리를 가지고 있다면 그림의 존재의미는 무엇인가” 하고 물으며 미술문화의 높은 담을 깨야 한다는 생각에, 깨지는 못해도 작은 구멍이라도 내야 한다는 생각에, 그래서 그 구멍을 통해 서로를 들여다보며 서로의 필요에 의해 조금씩 담이 허물어지기를 바라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아울러 독자들의 가슴에도 좋은 그림 하나씩 자리하게 되기를 바란다는 부탁도 잊지 않고 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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