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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신곡 |
| 지은이 |
단테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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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신승희 |
| 출판사 |
청목미디어 |
출판연도 |
2000 |
페이지수 |
254 |
| 단계 |
라_3 |
도서지수 |
1500 |
독서점수 |
13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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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희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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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타락한 인간성 종말에 대한 경고 |
| 요약 |
단테가 35세가 되던 봄, 그는 길을 잃고 어떤 어두컴컴한 산림 속을 방황하다 로마의 대시성 베르길리우스를 만난다. 해질 무렵 두 사람은 지옥의 어구에 도착하고, 이 문을 지나 아케론테의 강변까지 왔다. 단테는 베르길리우스에게 인도되어 먼저 상부 지옥으로 들어갔는데 그 곳은 여러 단계로 나누어져 있었으며, 지옥 전체에는 아홉 가지의 지옥이 구분되어 있었다. 그리고 하부로 내려 갈수록 죄과가 중한 자가 처벌을 받고 있었다. 제1옥은 지옥의 변두리, 제2옥은 하나하나 그 업보를 판정하여 적당한 지옥으로 보내는 곳, 제3옥은 미식가와 음식에 욕심부린 자를 책하는 옥, 제4옥은 축재할 줄만 아는 인색가와 낭비로 일생을 보낸 자들이 서로 다투고 있는 곳, 제5옥은 분노에 몸을 맡긴 자들이 있는 지옥, 제6옥은 가장 무서운 독신죄의 지옥, 제7옥은 포학계의 지옥, 제8옥은 독의 구덩으로 인륜 관계를 기만한 죄를 범한 자들이 떨어져 있는 곳, 제9옥은 반역의 죄를 범한 자들이 철쇠에 묶여 원의 얼음장 속에 잠겨 있는 팔한지옥이다. 두 시인이 지옥을 나왔을 때에는 인간 세상은 부활제의 전야인 월요일의 새벽이었는데, 그들은 다시 연옥으로 올라간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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