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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시간여행 |
| 지은이 |
김훈기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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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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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아카데믹서적 |
출판연도 |
1999 |
페이지수 |
219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60 |
독서점수 |
11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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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인문>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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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신비한 과거 유물에 대한 탐구와 이해 |
| 요약 |
이 책은 미로, 상상의 동물, 전투진, 암호, 잊혀진 발명 등 사람들로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면서 아직 명쾌하게 해석되지 않은, 그래서 늘 신비로운 여지를 남겨 두고 있는 주제들을 마치 시간여행을 하듯 고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다루고 있다. 인간은 선조가 남긴 언어나 물건에 본능적으로 관심을 가진다. 과거의 유물은 늘 신비로움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사람들은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수수께끼와 마주칠 때, 그리고 그 수수께끼를 푸는 작은 실마리를 발견했을 때 매우 큰 즐거움을 맛본다. 선조들은 과연 우리에게 어떤 타임캡슐을 남기고 떠났을까? 어쩌면 지금도 잊혀진 타임캡슐이 우리의 관심으로 열릴 날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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