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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시 읽기의 행복 |
| 지은이 |
강희근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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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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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을유문화사 |
출판연도 |
2000 |
페이지수 |
374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200 |
독서점수 |
18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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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인문>언어 · 문학(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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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올바른 시 감상법 |
| 요약 |
시는 사람에게 매우 친숙한 것이었고 삶 그 자체였는데 어느새 시와 독자 사이에 장애물이 잔뜩 들어와 앉아 사이를 벌려 놓아 감상이 어렵게 되고 말았다. 그래서 작가는 독자들이 시를 외갓집에 가듯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올바른 시 감상은 참고서의 핵심정리에 나오듯이 작품의 형식이나 내용을 이렇게 저렇게 분석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마치 음식을 먹을 때 음식 자체를 분석하지 않고 먼저 맛을 느끼듯, 시는 우선 느껴야 한다. <시 읽기의 행복>을 읽고 난 후에는, 시가 시로서 책 속에만 있거나 시를 쓴 사람들의 이야깃거리로 올려지거나 먼지를 뒤집어 쓴 채로 잠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가 독자의 곁에 더 친숙하게 다가와 앉아 독자의 것이 될 것이며, 시 읽기가 행복을 꿈꾸는 이의 가장 확실한 행복의 티켓이 될 것이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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