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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세상에서 가장 깊은 사랑 |
| 지은이 |
프랭크 길브레스 주니어·어니스틴 길브레스 커레이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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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장석영 |
| 출판사 |
현실과미래 |
출판연도 |
2000 |
페이지수 |
310 |
| 단계 |
다_2 |
도서지수 |
1010 |
독서점수 |
15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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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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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자식을 위한 엄마의 희생적인 사랑 |
| 요약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아빠, 고생하신 거 다 알아요>라는 책의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는 세계 최초의 산업공학자였던 프랭크 벙커 길브레스와 릴리언 말러 길브레스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열두 명의 자녀 가운데 장남과 차녀이다. 그 부모는 노동자들이 작업 시간을 줄여 일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길브레스 컨설팅 회사를 운영했다. 그 부부는 ‘행동연구’의 창시자이며 과학적 경영분야의 선구자였다. 길브레스 가문은 육아와 자녀교육까지도 과학적으로 실천하고 싶어 안달이었던 밉지 않은 독재자 아버지와 열두 자녀를 일일이 챙겨주는 자상한 어머니, 그리고 열두 형제들이 북적거리는 가정 환경에서 독특한 가족문화를 창조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길브레스 가족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재미있게 써 내려간 실화소설 <아빠 고생하신 거 다 알아요>가 출간되자 미국 전역에 큰 화제를 모았고,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책의 성공에 힘입어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혼자서 열한 명(12명 중 둘째 메리가 세상을 떠나서)의 자식을 기르면서 산업공학의 창시자로 우뚝 선 어머니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낸 것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우며, 사춘기의 고통을 겪는 자식들을 보호하고 가족을 하나로 유지하는 가장 노릇을 훌륭히 해냈다. 길브레스 가문의 11명의 자녀가 복닥거리며 서로 아껴주고 협력하며 자기의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면서 어머니를 사랑하는 모습, 산업공학자인 어머니가 꿋꿋하게 현실을 이겨나가며 아이들을 대학까지 다 보내며 끝까지 가족을 부양하고 부모역할을 다하는 희생적인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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