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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새들이 지키는 마을 |
| 지은이 |
옥순원 |
그린이 |
손경희 |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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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국민서관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172 |
| 단계 |
나_5 |
도서지수 |
710 |
독서점수 |
8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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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창작동화>국내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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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소외되고 버림받은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삶 |
| 요약 |
이 책은 동수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와 마을을 지키는 새들에 관한 이야기로 엮어져 있습니다. 동수는 여러 가지 장애를 가진 아이입니다. 그래서 반 아이들은 동수의 옆에 가기를 싫어합니다. 동수의 형 진수는 그런 동생을 가엾게 여기지만 한편으로는 말도 잘 못하고, 지능도 좀 떨어지는 동생과 같이 다닌다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어느 날, 진수는 같이 따라가겠다는 동수를 집에 두고, 친구들과 놀러갑니다. 그 사이 동수는 얼음판에서 놀다가 죽게 되고 진수는 동생을 돌보지 않은 것에 뼈아픈 눈물을 흘립니다. 얼마 후, 동수가 키우던 개 얼룩이는 강아지 다섯 마리를 낳습니다. 이 책은 죽음을 겪고 다섯 마리의 강아지로 살아나는 동수의 아픔을 통해 장애아라는 이유로 따돌림 받는 친구들이 내 이웃에는 없는지 살펴보게 합니다. 또한 새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서로 편가르지 않고 도우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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