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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새 |
| 지은이 |
오정희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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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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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
출판연도 |
1996 |
페이지수 |
154 |
| 단계 |
다_2 |
도서지수 |
1010 |
독서점수 |
9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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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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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아이들의 불안한 삶과 아픔 |
| 요약 |
엄마가 집에서 나간 뒤 우미와 우일이는 외가를 거쳐 외삼촌댁, 그리고 그 후에 큰집에서 살게 된다. 이곳 저곳에 맡겨져 살게 된 아이들은 눈치보는 법과 소리내지 않는 법들을 스스로 깨우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우미와 우일이는 갑자기 찾아온 아빠의 손에 이끌려 큰집을 떠난다. 그리고 아이들은 아빠와 어느 낯선 여자와 함께 살게 된다. 오랜만의 안정도 잠시였을 뿐 그들의 생활은 다시 예전의 불안한 삶으로 되돌아가게 되는 데……. 우미는 그런 힘든 삶 속에서 어느새 조금씩 지쳐간다. 우미의 슬픔은 누구 때문인가.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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