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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사랑이 통하지 않는 아이는 없다 |
| 지은이 |
김병진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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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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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예영커뮤니케이션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240 |
| 단계 |
다_2 |
도서지수 |
1010 |
독서점수 |
12 |
| 평가 |
    |
분류 |
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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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청소년 문제의 해결을 위한 대안 |
| 요약 |
<사랑이 통하지 않는 아이는 없다>는 김병진 목사가 청소년 문화 공간인 ‘둥지’를 설립하고 14년간 운영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기록한 것이다. 목사로서 편안하게 일반목회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편하고 안정된 길을 마다하고 번번이 어려운 청소년 사역에 뛰어들어 고생을 자초한 김 목사의 사명의식과 천사 같은 부인의 내조, 둥지의 운영과정에서 받은 여러 형태의 도움들과 시련들, 경험들, 또 청소년들의 고민과 심각한 청소년 문제의 현주소, 대안 등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감각의 인테리어와 나눔방, 주방, 상담실, 독서실, 무대, 바탠 홀, 대형 DJ박스, 갤러리 전시 공간, 가출 청소년 쉼터 등을 갖춘 ‘둥지’는 방황하는 십대들에게 훌륭한 안식처가 되어 주고, 십대들의 스트레스와 열정의 건전한 분출구가 되어주고 있으며, 잠시 가출한 아이들이 머물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김병진 목사는 ‘둥지’에 앉아 고민에 빠져있는 청소년들에게 다가가 아이스크림을 사주면서 가슴을 열어놓고 대화하기도 하며, 손수 김치찌개를 끓여서 밥을 주기도 하며, 그들이 사랑의 권면을 받아들이면 차비를 주어서 집으로 돌려보내준다. 청소년들을 위한 이해와 그들의 삶의 양식에 대한 기성세대의 공감이 부족하고,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문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우리의 현실에서, 갈 곳 없는 청소년들이 언제라도 찾아와 새 힘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김병진 목사, 십대들의 대부로 불리는 김병진 목사의 인생 역정은 하나님이 연출하신 한 편의 감동적인 드라마이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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