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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가실, 무명 |
| 지은이 |
이광수 |
그린이 |
김민정 |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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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효리원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187 |
| 단계 |
다_1 |
도서지수 |
990 |
독서점수 |
9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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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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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민중의 전쟁에 대한 혐오와 죄수들의 빛이 없는 어두운 삶 |
| 요약 |
이 책에는 단편소설<가실>과 중편소설<무명> 모두 두 개의 작품이 실려 있다. <가실>의 시대적 배경은 삼국 통일 직전, 삼국이 하루가 멀다하고 싸움을 하고 있을 때이다. 나라에선 젊은이뿐 아니라 나이든 사람까지 마구 징집하고 있었다. 이 때 ‘가실’은 늙은 장인을 대신해 전장에 나가게 된다. ‘가실’은 전쟁 중에 고구려 군사들에게 포로로 잡혀 종으로 팔려가게 된다. 하지만 주인집에선 ‘가실’의 부지런함과 사람됨을 보고 그를 종이 아니라 한 식구처럼 대한다. 주인집의 환대와 동네 사람들의 칭찬에도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여인에 대한 생각 때문에 ‘가실’은 늘 마음이 무겁다. 결국‘가실’은 주인집에 사정해 고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무명> 의 주인공 ‘나’는 감옥에 들어가서 병이 든 죄수들을 수감해 놓은 병감에 들어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악담을 해 대는 ‘윤’,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하는 ‘정’, 성격이 괄괄하고, 바른 말을 잘하는 ‘강’ 등 삶의 빛을 잃은 인간들의 참담한 생활 모습을 주인공은 관찰자적인 입장에서 그려내고 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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