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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초가집이 있던 마을 |
| 지은이 |
권정생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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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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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분도출판사 |
출판연도 |
1997 |
페이지수 |
317 |
| 단계 |
다_1 |
도서지수 |
910 |
독서점수 |
15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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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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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6·25 전쟁이 가져다 준 비극 |
| 요약 |
<초가집이 있던 마을>은 경상도 어느 산골 국민학교 아이들이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전쟁으로 인해 동무들과 가족들을 잃고 슬프게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전쟁의 참상과 비극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물론 작가는 머리말에 “정직한 말을 하자면 용기가 있어야 하는데 겁이 많아서 바르게 쓰지 못했다”고 말함으로써 당시에 이 내용보다도 더한 비극이 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 소설은 『소년』이란 잡지에 2년간 연재했던 것으로 처음 제목은 <초가삼간 우리집>이었으나 단행본으로 출간하면서 <초가집이 있던 마을>로 고쳤다고 한다. 이 소설을 읽는 독자들은 조금은 심각하고 무거운 마음이 되어 전쟁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이 땅에 동족상잔의 비극이 없기를 기원하게 될 것이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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