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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이상한 나라의 리씨 |
| 지은이 |
모니카 펠츠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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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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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한겨레신문사 |
출판연도 |
2000 |
페이지수 |
167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200 |
독서점수 |
10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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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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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리씨의 환상 여행 |
| 요약 |
<이상한 나라의 리씨>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판으로 패러디한 책이다. 리씨는 캐나다행 비행기에서 추락하여 특별한 암호를 통해 로봇의 통제를 받는 이상한 나라에 들어간다. 거기에서 공작부인, 하트의 여왕, 토끼 등의 이상한 인물들을 만나고, 음식을 먹지 않고 던지는 괴상한 식도락 파티에 참석하기도 하며, 여회장이 갖가지 통합을 시도하는 것을 보기도 하고, 터무니없는 토크쇼 형식의 재판에서 증인이 되기도 한다. 작가는 로봇으로 통제되는 발달된 기계문명 사회가 사실은 아무도 없는 비인간적인 사회임을 넌지시 알려주며, 연예계에 종사하게 된 후고와 타오르미나, 혹은 토크쇼에서는 매체 사회의 허상을, 즐거움 제일주의 사회의 식도락 파티에서는 소비를 위한 소비의 문제를, 통합욕에 사로잡힌 여회장의 갖가지 통합시도에서는 거대 자본주의의 세계지배욕을, 아울러 발렌타인 데이, 크리스마스, 부활절 등의 축제에 대한 부분은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상업주의를 생각하게 한다. 결국 모든 것이 꿈이었고 리씨는 곧 캐나다에 착륙하게 되니 안전띠를 매라는 스튜어디스의 말에 잠을 깬다. 작가는 이 상상 속의 세계에서 비인간적인 현대과학문명을 은근히 풍자하고 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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