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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네 멋대로 해라 |
| 지은이 |
김현진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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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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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한겨레신문사 |
출판연도 |
1999 |
페이지수 |
270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30 |
독서점수 |
13 |
| 평가 |
    |
분류 |
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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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청소년기의 갈등 및 방황과 극복 |
| 요약 |
<네 멋대로 해라>는 학교생활에 대한 부적응으로 인해 고1때 학교를 자퇴하고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찾아간 어느 여학생의 이야기이다. 글쓴이 김현진은 17세에 학교를 중퇴하고 나서 웹진 을 운영하여 국내 최연소 인터넷 편집장이란 직함을 얻었으며, 문화공보부 소속의 청소년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 최연소로 합격하여 영화인으로서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이 책 속에 자신이 경험한 학교생활에 관해 학생의 입장에서 자세하게 기술하였으며, 그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대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된 선생님과의 갈등에서부터 시작하여 부당한 선생님의 체벌과 폭언, 학교교육 현실, 열악한 교육환경, 학생들의 심리와 처지, 학교의 비리와 어른 세계의 불합리함을 예리하게 파헤치는 한편 자신의 정신적 방황과 또한 그것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찾게 된 과정이 잘 나타나 있어서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나는 김현진이고 누군가에게 나를 맞추고 싶지 않다, 한번 사는 나의 인생, 내 구미에 맞게 살고 싶다.”고 외치는 이 작가는 조금은 특별하고 예외적인 학생으로 느껴지면서도 이 학생을 통해 부당한 것에 대해 항의할 줄 아는 신세대의 사고방식과 태도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학교생활 가운데 어른과 학생이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들을 지적했다는 점에서 학생들뿐 아니라 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도 같이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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