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책이름 |
흐린 후 차차 갬 |
| 지은이 |
김선희 |
그린이 |
김종수 |
옮긴이 |
|
| 출판사 |
비룡소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192 |
| 단계 |
나_6 |
도서지수 |
810 |
독서점수 |
9 |
| 평가 |
     |
분류 |
창작동화>국내창작동화 |
|
| 주제 |
사춘기 소녀의 고민과 성장 |
| 요약 |
열두 살, 신경질적이고 예민한 사춘기를 맞고 있는 미소는 세상사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아요. 어렸을 때 떠난 아빠는 큰 그림자로 마음속에 자리잡았고, 매일 가야 하는 학교는 한 마디로 지옥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다른 사람에 대해 마음을 열지 못하는 미소는 자신만의 비밀 일기장을 만들고, `수호산`이라는 비밀 공간을 만들어요. 혼자만의 공간을 더욱 확실히 하면서 미소는 다른 사람에 대해 공격적이 되기도 하고, 비판적이 되기도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진실 게임`을 통해 미소는 두 친구의 마음을 알게 되고, 친구가 되지요. 예쁘고 모범생인데다 부잣집 딸인 현주와 아이들한테 왕따를 당하는 상희. 세 아이는 자연스럽게 서로를 친구로 생각하게 되고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요. 그리고 아빠가 그려 준 벽화를 통해 미소는 아빠의 사랑을 느끼고, 자신 안에 가두어 두었던 아빠에 대한 사랑을 끄집어내는 용기를 보여 주지요. 이 책의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미소는 아픔과 상처, 어두운 그림자 등을 겪어내고 서서히 어른이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지요. 자 그럼 미소의 비밀 이야기를 다함께 들어볼까요? |
| 설명 |
|
| 추천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