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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허생전, 양반전 |
| 지은이 |
초록글연구회 |
그린이 |
황문희 |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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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청솔 |
출판연도 |
2002 |
페이지수 |
184 |
| 단계 |
나_4 |
도서지수 |
690 |
독서점수 |
9 |
| 평가 |
     |
분류 |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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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고전의 세계 |
| 요약 |
‘허생전’의 지은이는 조선 정조 때의 문인이며 실학자인 연암 박지원입니다. 박지원은 자신의 생각을 이 책의 허생을 통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과거시험에 떨어지기만 하는 남편(허생)에게 아내는 글공부는 그만두고 일을 하라고 합니다. 그 말에 책을 덮고 허생은 장안 제일의 갑부에게 돈을 빌려 장사를 시작합니다. 과일과 말총머리를 매점매석해서 백만 금이라는 큰 돈을 벌었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큰 돈으로 허생은 또 무슨 사업을 시작할까요? 궁금하시죠? 책에서 직접 찾아보세요. ☞ ‘양반전’ 역시 연암 박지원의 작품입니다. 강원도 정선 고을에 한 양반이 살고 있었습니다. 일은 않고 글공부만 하는 양반이다 보니 몹시 가난하게 살았답니다. 그래서 관아에서 쌀을 빌려다 먹었는데, 처음에 세 가마이던 것이 지금은 천 석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른 여름 날 느닷없이 관찰사가 이 고을을 순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양반이 곡식을 빌려만 가고, 갚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관찰사는 한 달 이내로 이 환곡을 갚지 않으면 죽음을 면치 못한다고 했습니다. 양반은 무슨 수로 이 곤경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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