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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 |
| 지은이 |
박원순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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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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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한겨레신문사 |
출판연도 |
1999 |
페이지수 |
349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60 |
독서점수 |
17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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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사회>행정 · 법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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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세기의 재판을 통해 나타난 정의 |
| 요약 |
시대의 모순을 온 몸으로 끌어안고 법정이라는 장소와 재판이라는 절차를 통해 수난당함으로써 성인이 되고 영웅이 된 사례가 있다. 소크라테스, 예수, 중세의 마녀들, 토머스 모어, 갈릴레오 갈릴레이...... 어쩌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무명의 위인들이 실제로 법정에서 용감하게 싸우다가 죽어갔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사람들은 그런 위대한 인간들의 표본일 뿐이다. 부족한 자료와 기록을 토대로 각 인물들의 진정한 삶과 그 삶의 가치에 다다르기 위해 노력했다. 이 책과 함께 그들의 삶을 되짚어보자.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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