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책이름 |
탁류 |
| 지은이 |
채만식 |
그린이 |
|
옮긴이 |
|
| 출판사 |
문학사상사 |
출판연도 |
1999 |
페이지수 |
551 |
| 단계 |
라_3 |
도서지수 |
1500 |
독서점수 |
22 |
| 평가 |
    |
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
| 주제 |
일제강점기의 하층민의 삶과 민족 현실의 형상화 |
| 요약 |
중농이었다가 도시 빈민으로 전락한 정 주사는 딸인 초봉에게 은행원 고태수와 결혼하도록 강요한다. 가족을 위해 초봉은 이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고태수의 친구인 꼽추 장형보가 초봉의 미모에 반해 계략을 꾸미게 되면서, 초봉의 결혼은 파탄이 난다.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을 잃고 형보에게 정조까지 유린당한 `초봉`은 아버지의 친구인 약국 주인 박제호를 찾아가 몸을 의탁한다. 하지만 믿었던 박제호 역시 초봉의 미모에 반해 초봉을 첩으로 삼는다. 누구의 아이인지 알 수 없는 딸 송희를 낳아 나름대로의 행복을 찾던 초봉에게 형보가 다시 나타난다. 결국 초봉은 자신을 불행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던 형보와 같이 살게 된다. 그리고 초봉의 불행은 초봉이 형보를 죽임으로써 막을 내린다. 채만식은 반어의 기법으로 유명한 작가이다. 그는 이 작품에서도 부정적인 인물을 부각시킴으로써 당대의 현실을 풍자하고 있다. 또 이 소설의 제목인 ‘탁류’는 당대의 암울한 사회상을 상징하는 것이다. 작가는 탁류에 휩쓸려 살아가는 하층민의 삶을 정주사 일가의 삶을 통해 형상화하고 있다. |
| 설명 |
|
| 추천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