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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초승달과 밤배 하편 |
| 지은이 |
정채봉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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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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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까치 |
출판연도 |
1999 |
페이지수 |
249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40 |
독서점수 |
12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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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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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자아의 발견과 성장 |
| 요약 |
<초승달과 밤배 하편>은 주로 열여덟 살 이후의 난나의 행적이 그려져 있다. 학교에서 말썽을 피워 정학을 당하기도 하고, 가출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이라고 속여 아르바이트도 하고 여자도 사귀어보지만 답답한 서울을 벗어나려다가 교통사고가 나 기억상실증에 걸린다. 할머니는 그로 인해 상심하여 그동안 정성껏 모셔오던 조상단지를 구덩이에 파묻고 할아버지의 묘 앞에서 죽는다. 난나는 누이동생인 옥이의 도움으로 흙냄새와 할머니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 결국 기억을 되찾게 되는데, 그 후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수도원에 들어간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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