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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오체 불만족 |
| 지은이 |
오도다케 히로타다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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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전경빈 |
| 출판사 |
창해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287 |
| 단계 |
다_2 |
도서지수 |
1060 |
독서점수 |
13 |
| 평가 |
     |
분류 |
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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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선천적 장애에 굴하지 않는 의지와 용기 |
| 요약 |
<오체불만족>은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팔 다리가 없는 희귀한 선천적 장애를 입고 태어났지만 불굴의 의지로 그 장애를 이겨낸 이아기이다. 야구, 달리기, 농구, 피구, 수영, 철봉, 줄넘기 등 장애인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여러 가지의 스포츠를 정상인 못지않게 즐기며 초 · 중 · 고교를 거쳐 일본의 명문 대학인 와세다 대학의 정치학과를 다니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감동 깊게 진술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장애를 단순한 신체적 특징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팔다리가 없는 나만이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장애자들을 위해 ‘마음의 장벽 없애기 운동’에 투신하게 된다. 그의 남다른 처지와 그것을 극복하고자 노력해 온 생애를 대하면서 우리는 인간의 무한한 의지와 용기와 능력에 대해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아울러 그러한 아이로 키운 교사와 그의 부모 또한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장애와 행복은 무관한 것임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는 이 책에서 외친다. “어떠한 시련도 행복의 기회일 뿐, 불가능은 없다!” “장애가 있기는 하지만 나는 인생이 즐거워요!”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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