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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오노레 도미에 |
| 지은이 |
박홍규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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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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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소나무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248 |
| 단계 |
다_1 |
도서지수 |
980 |
독서점수 |
13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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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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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19세기 프랑스의 정치와 사회상에 대한 풍자 |
| 요약 |
이 책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풍자 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19세기 풍자 만화의 선두주자 오노레 도미에의 삶과 예술을 통해 만화와 근대 프랑스의 시대상을 엿본 소설이다. 정치변화에 누구보다 민감하게 그러나 유머러스하게 비판을 감행하며 민중의 대변인으로서의 역할을 뛰어나게 감당했던 그의 작품들은 당시의 시대상황을 그 어떤 기록보다 생생히 보여준다. 마치 60년대 말 그 모든 권위와 억압에 저항해 `까이에 드 시네마`의 기자들이 영화세상의 뉴웨이브를 이끌어 냈듯, 자신의 할 말을 하고 또한 그 모든 결과물이 적극적으로 평가받고 재탄생하는 곳이 만화천국 프랑스인 것이다. 그 프랑스 만화를 이해하는 역동적인 키워드에 일부분인 곳에는 오노레 도미에가 있다. 도미에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자.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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