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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아홉살 인생 |
| 지은이 |
위기철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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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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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청년사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264 |
| 단계 |
다_2 |
도서지수 |
1010 |
독서점수 |
12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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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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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아홉 살짜리 소년이 경험한 삶 |
| 요약 |
작가가 스물 아홉 살이 되던 해인 1991년에 초판이 나온 이 책은 계속되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2001년에 개정판이 나왔다. 작가는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그동안 살아오면서 느끼고 배웠던 인생 이야기를 아홉 살짜리 소년의 눈과 입을 통해서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문장으로 풀어내 놓았다. 그래서 이 소설은 어느 소년이 아홉 살에 겪은 이야기를 아홉 살 정도의 아이들을 위해서 쓴 책이라고 할 수가 없다. 어른들도 함께 읽을 수 있는, 한편으로는 재미있고 한편으로는 깊이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구김살 없이 잘 자라는 아홉 살 소년의 여러 가지 심리들이 잘 묘사되어 있으며, 그의 가족, 그의 친구들, 함께 살던 동네 사람들, 그의 첫사랑 등 여러 형태의 인간관계가 나타나 있다. 우리는 이 책 속에서 작가의 기지 넘치는 표현과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는 조숙한 아홉 살짜리 생각 깊은 남자애를 만날 수가 있다. 작가는 숫자 아홉에 이런 의미를 부여한다. - 아홉은 묘한 숫자로 아홉을 쌓아놓았기에 넉넉하고 하나밖에 남지 않았기에 헛헛하다. 그 아홉이 지나면 또다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불안하기도 하다. 따지고 보면 이건 모두 십진법의 숫자 놀음에 지나지 않지만…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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