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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아툭
지은이 미샤 다미안 그린이 옮긴이 최권행
출판사 한마당 출판연도 1995 페이지수 40
단계 나_2 도서지수 480 독서점수 3
평가 분류 창작동화>외국창작동화


주제 용서할 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씨
요약 아툭이 다섯 살이 된 해, 아버지는 아툭에게 작은 개 한 마리와 썰매하나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아툭은 개 이름을 타룩이라고 지었고, 아툭과 타룩은 매일 같이 놀고, 같이 자면서 그렇게 커나갔습니다. 어느 날 타룩을 훈련시키기 위해 아버지의 썰매에 같이 보내게 되고, 아툭은 종일 타룩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돌아온 아버지의 썰매에 타룩은 보이지를 않습니다. 푸른 늑대가 타룩을 물어 죽였던 것입니다. 아툭은 증오에 불타기 시작했습니다. 아툭은 사냥꾼이 되어 기어이 늑대를 죽이고야 말겠다고 다짐을 하고, 매일 창과 활을 가지고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툭은 푸른 늑대를 결국 죽이고야 말았습니다. 그런데 아툭은 하나도 기쁘지가 않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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