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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아담을 기다리며 |
| 지은이 |
마사 베크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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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김태언 |
| 출판사 |
녹색평론사 |
출판연도 |
2002 |
페이지수 |
341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90 |
독서점수 |
17 |
| 평가 |
    |
분류 |
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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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다운증후군 아들이 준 선물 |
| 요약 |
하버드의 학생 부부였던 마사와 존이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는 그들이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 힘들게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에 몰두하던 때였다. 설상가상으로 산과검사 후 뱃속의 아이가 다운증후군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교수, 학생, 의사 등 주변인들이 다 임신중절을 권고했지만 마사는 낳기로 결정을 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학업을 계속하면서 아기가 태어나기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그들은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맛보게 되는데, 놀랍게도 아담이 태어나자 베크 부부는 그 아이에 대해 말할 수 없는 사랑을 느끼며, 지금까지 성공을 향해 맹렬하게 치닫던 삶의 방식을 버리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삶의 속도를 조절하게 된다. 그들의 삶은 예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새롭고 풍부한 내면적 행복의 세계로 열려지게 된 것이다. 이 회상록은 특별한 아이의 임신과 출산에 따른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하버드라는 엘리트들의 세계의 근본적인 불모성과 비인간성에 대한 비판의 역할도 하고 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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