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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소금 |
| 지은이 |
유동범 편 |
그린이 |
이일선 |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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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들녘(미디어)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232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200 |
독서점수 |
11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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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인문>철학 · 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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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세상을 건강하게 하는 삶의 자세 |
| 요약 |
<소금>은 ‘지혜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짭짤한 알갱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짤막한 우화들로 엮어진 이 책은 대부분 들어봄직한 쉬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깨달아야 할 일, 부딪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한 날카롭고 명료한 충고가 행간마다 숨어있어서 지극히 평범하지만 그냥 웃어넘길 수 없게 만드는 그 무엇이 담겨 있다. 작가가 이 글에 소금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단순하기 짝이 없지만 마치 우리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것이면서도 질식 직전에 이르러서야 그 고마움을 절감하게 되는 공기처럼, 평소에는 무관심하다가도 꼭 필요한 어느 순간이 되어서야 그 절실함을 깨닫게 되는 한 줌의 소금처럼 늘 곁에 두고 새겨야 할 이야기이기 때문이란다. 꼭 필요한 만큼의 짠 맛을 내고 썩지 않게 하는 소금을 우리 인생에 적용해 볼 때, 소금과도 같은 영혼을 가지고, 소금 같은 삶의 자세를 가지고, 소금처럼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가 될 수만 있다면 나름대로 성공한 삶이 되리라.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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