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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성과 사랑 |
| 지은이 |
토머스 리코나 외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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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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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백의 |
출판연도 |
1999 |
페이지수 |
288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40 |
독서점수 |
14 |
| 평가 |
    |
분류 |
사회>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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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청소년을 위한 성교육 : 성, 사랑, 결혼 그리고 행복의 의미 |
| 요약 |
<성과 사랑>은 10대 청소년들이 성에 대해 무지한 부분에 대해 일깨워 주고, 잘못 알고 있는 오해나 편견들을 바로잡고, 또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그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저자의 수고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물론 미국 청소년들의 사례라서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기는 어렵겠지만, 이미 한국도 10대 청소년들의 성문제가 위험수위에 다다르고 있음을 볼 때 이 책은 나름대로 좋은 지침이 되어 줄 것이라고 본다. 오늘날 정조 관념이 점점 희박해지고, 비정상적이고 퇴폐적인 향락과 성의 상품들을 무한정 쏟아내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순결의 소중함을 깨닫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순결은 곧 행복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랑을 잉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결같이 ‘순결’과 ‘기다림’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육체적인 이유와 정신적이 이유와 영적인 이유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잘 간직해 나갈 것을 부탁하고 있다. 아무리 귀하고 좋은 음식도 그릇 안에서 귀한 것이지 일단 그릇 밖에 떨어진 것은 그 가치를 상실하는 법이다. 그처럼 성도 규범 안에서는 아름답고 좋은 신의 선물이지만 규범 밖에서 잘못 사용할 때는 성병, 불안, 임신, 죄책감, 후회, 마음의 상처, 실망, 자존감의 상실 등의 대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정말 아름다운 삶을 원한다면 저마다 1차적, 혹은 2차적인 순결의 비전을 확립하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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