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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서편제 |
| 지은이 |
이청준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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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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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열림원 |
출판연도 |
1998 |
페이지수 |
223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20 |
독서점수 |
11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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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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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판소리와 한의 예술적 승화 |
| 요약 |
이 책은 ‘남도사람’이라는 연작 소설이다. 연작 소설은 하나의 소재나 주제를 가지고 여러 편의 소설을 쓰는 것인데, 이 소설은 한과 판소리라는 소재를 가지고 쓴 것이다. 이 연작 소설은 서로 다른 내용 같지만 실제로는 기본 줄거리나 배경을 가지고 있다. 이 연작 소설의 기본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남도에 떠돌이 소리꾼 사내가 있었는데, 이 사내가 아들 하나만 데리고 사는 아낙이 있는 마을로 들어와 아낙과 부부가 된다. 둘 사이에 딸이 하나 생기고, 아낙은 아이를 낳다가 죽는다. 의붓아들은 사내가 어머니를 죽였다고 생각하고 사내를 증오한다. 사내는 두 아이를 데리고 떠돌며 소리를 가르친다. 의붓아들은 소리꾼 사내를 죽이려 하지만 결국 실행하지 못하고 사내와 동생을 떠난다. 아비는 딸의 소리를 깊게 하려고 딸의 눈을 멀게 한다. 딸은 아비를 용서하고 한을 깊게 하여 소리를 얻어 간다. 한편 아버지와 동생을 떠났던 오빠는 동생을 찾아 남도를 떠돈다. 둘은 서로 만나 하룻밤 동안 소리판을 벌이기도 하지만, 서로 정체를 밝히지 않은 체 떠난다. 그리고 이 오누이는 계속 남도를 떠돈다. 작가 이청준은 남도라는 배경과 잊혀져 가는 판소리를 통해 우리 민족의 고유 정서인 한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나아가 고유한 것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 주고 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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