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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
| 지은이 |
박우찬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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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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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재원(도서출판) |
출판연도 |
1998 |
페이지수 |
216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30 |
독서점수 |
12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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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예술>미술(회화,공예,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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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서양 미술사의 탐구와 이해 |
| 요약 |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는 어떻게 하며 사람들이 친근하게 미술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쓴 책이다. 그리고 한 편으로는 제대로 이해도 안 되면서 어려운 미술사 책과 씨름하는 초보자나 미술학도들에게 안쓰러움을 느끼며 쓴 책이다. 우리가 미술사를 읽는 것은 작가나 연표를 외우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가 미술사를 읽는 이유는 “어떤 배경하에서 이 그림이 만들어졌는지?”, “어떤 원리로 제작이 되었는지?”, 그리고 “미술사에 있어서는 어떤 의의가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다. 미술사의 목적은 사건의 확인이 아니라 주변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작품들을 이해하 위함이다. “서양 미술사 속에는 서양 미술이 있다.”가 진술한 대로 미술사를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나 체계적으로 미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한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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