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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생명의 느낌 |
| 지은이 |
이블린 폭스 켈러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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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김재희 |
| 출판사 |
양문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369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90 |
독서점수 |
18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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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인문>전기(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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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유전학자 바바라 매클린톡의 생애와 업적 |
| 요약 |
<생명의 느낌>은 여성과학자 바바라 매클린톡과 최근 비약적 발전을 통해 새로운 지평에 올라선 유전학 사이에 이루어진 특별한 교류에 대한 이야기이다. 20세기 초, 매클린톡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에는 유전학이라는 분야 역시 막 걸음마에 접어든 단계였다. 여성이 과학을 한다는 사실조차 기이했던 시절, 매클린톡은 ‘자리바꿈현상’을 발견함으로써 유전학 분야에서 혁혁한 업적을 세워 눈부신 빛을 발했다. 그리고 30년의 세월이 흐른 후, 유전학이 자연과학을 통틀어 가장 왕성한 변화를 겪고 있는 유망한 분야로 떠오르면서 그녀는 새롭게 부각되어 주목받기 시작했다. 1927년 25세의 나이로 코넬 대학에서 식물유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바바라 매클린톡은 44세가 되던 해에 여성으로서는 사상 최초로 미국 유전학회장이 되었다. 그리고 1983년에는 마침내 여성 단독으로서는 첫 번째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생명을 소중히 여겼던 여성 과학자 바바라 매클린톡의 생의 여정과 그녀의 연구업적과 연구과정에 대해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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