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책이름 |
사씨남정기 |
| 지은이 |
김만중 |
그린이 |
|
옮긴이 |
|
| 출판사 |
하서출판사 |
출판연도 |
2000 |
페이지수 |
148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200 |
독서점수 |
9 |
| 평가 |
    |
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
| 주제 |
처첩간의 갈등과 고난의 극복 |
| 요약 |
사씨 남정기는 김만중이 소설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쓴 소설이다. 또 이 소설은 당시의 시대상황이 잘 드러난다. 소설의 주인공인 사씨는 인현왕후를, 사씨를 쫓아내는 교씨는 장희빈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김만중은 이 소설을 통해 인현왕후의 폐위가 잘못되었음을 주장하고 있다. 소설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명나라 가정년간에 유현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이름이 유연수였다. 유연수는 십 오 세에 급제하여 한림학사가 되었다. 유현은 아들을 위한 배필을 찾던 중에 재색을 겸비한 사정옥이라는 규수를 소개받는다. 남해 관음화상을 가지고 사씨를 시험한 후에 그녀를 며느리로 맞는다. 그로부터 얼마 후 유현은 사씨에게 집안을 부탁하고 죽게 된다. 유연수와 결혼한지 10년이 넘도록 두 사람에게 자식이 없었다. 사씨는 스스로 유연수에게 교채란이라는 여자를 첩으로 맞기를 권한다. 교씨는 얼마후 아들을 낳게된다. 교씨는 외모는 뛰어났지만 심성이 곱지 못 했다. 교씨는 아들을 낳기 위해 만난 십랑과 더불어 방예를 하고 음류로 한림을 농락했다. 교씨가 아들을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사씨도 인아를 낳게 된다. 교씨는 이를 시기하여 사씨를 모함할 계획을 세운다. 교씨는 자신의 아들 장주를 죽여 사씨를 모함하는데, 이 일로 사씨는 집에서 쫓겨나서 두부인을 찾아 남행에 오른다. 교씨와 정을 통하던 동청이 사씨를 추격하고, 사씨는 겨우 장사에 도착한다. 하지만 두부인은 이미 성도로 떠난 후였다. 절망감에 빠진 사씨는 자살을 시도하는데 이때 위국부인과 한나라의 반첩여를 만난다. 이들의 예언대로 자신이 글을 쓴 남해관음상이 있는 수월암에서 거처를 정하게 된다. 한편 교씨는 온간 사악한 짓을 저지르다 마침내 유연수를 모함하여 귀양을 보낸다. 그리고 사씨의 아들 인아를 버린다. 동청은 유연수를 모함한 공으로 관직에 오르게 된다. 동청이 계림태수로 부임하는 길에 사면된 유연수와 만나게 된다. 이들은 후환을 없애려고 유연수를 죽이려 한다. 위기의 순간에 사씨가 유연수를 구하게 되고 이들은 극적으로 해후한다. 설매의 말을 듣고 유연수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다. 교씨는 다시 냉진과 사통하게 되고 냉진의 모략으로 동청은 죽음을 맡게 된다. 복권이 된 유연수와 사씨는 다시 옛 집으로 돌아온다. 잃어버린 아들 인아를 임씨를 통해 찾게되고, 유연수는 임씨를 부인으로 맞는다. 한편 교씨는 냉진이 죽은 후 창기로 살아가, 옛 집으로 잡혀와 죽음을 맞게 된다. 이후 유연수와 사씨, 임씨는 행복하게 살았다. |
| 설명 |
|
| 추천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