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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빡빡이 프란츠의 심술 |
| 지은이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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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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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비룡소 |
출판연도 |
2001 |
페이지수 |
65 |
| 단계 |
나_2 |
도서지수 |
440 |
독서점수 |
5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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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창작동화>외국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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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가족간의 사랑과 우정 |
| 요약 |
프란츠가 머리를 깎았어요. 밤송이처럼 까칠까칠하게 밀었답니다. 이제 더 이상 여자애처럼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프란츠의 고집은 더 는 것 같아요. 여자 친구 가비에게 글씨를 읽을 줄 안다고 우기기도 하고요. 괜히 엄마한테 고집 피우고 말도 없이 집을 나가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 뒷일은 어떻게 됐을까요? 가비한테 글씨를 읽어 주려면 항상 새로운 이야기를 생각해 내야 했고요, 괜히 집 나갔다가는 고생만 진탕 했죠. 뭐.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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