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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반쪽이, 세계 오지를 가다 |
| 지은이 |
최정현 |
그린이 |
최정현 |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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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한겨레신문사 |
출판연도 |
1999 |
페이지수 |
230 |
| 단계 |
나_6 |
도서지수 |
810 |
독서점수 |
11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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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학습>사회(경제,역사,지리,민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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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세계의 이색 문화의 체험 |
| 요약 |
여행의 힘은 생활을 탈피해서 다른 지역의 문화를 보고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그 차이와 같음을 확인하고 우리의 삶의 지표를 때로는 수정하는 것이겠지요. 미국 비자 없이 도착한 샌프란시스코, ‘베사메 무초’의 뜻이 ‘나에게 많은 키스를’임을 알려준 도미니카공화국, 지구상에서 마지막 남은 태초의 땅 아마존, 야생의 상태가 그대로 남아 있는 마사이족 마을 … ‘문명이 거추장스러운 곳’에 다녀온 저자가 만화로 엮은 이 책은 그가 실제로 겪었던 일로 짜여져 있어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그럼 세계 오지로 출발해 볼까요?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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