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책이름 |
무정 |
| 지은이 |
이광수 |
그린이 |
|
옮긴이 |
|
| 출판사 |
소담출판사 |
출판연도 |
1995 |
페이지수 |
411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200 |
독서점수 |
12 |
| 평가 |
    |
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
| 주제 |
계몽적 인도주의와 민족애 |
| 요약 |
형식은 어렸을 때 영채의 아버지인 박진사의 도움으로 학교를 다닌다. 박진사는 형식을 아들처럼 생각하고 영채와 결혼시킬 생각을 한다. 하지만 아직 사회적인 인식이 부족했던 시기에 신교육 사업을 추진했던 박진사는 재정난을 견디다 못해 훔친 돈을 쓰게 되고, 이일로 체포된다. 고아신세가 된 영채는 친척의 집에 맡겨지지만 학대를 견디다 못해 가출을 한다. 영채는 온갖 고생을 겪고 아버지를 감옥에서 만나지만, 아버지가 자신이 원했던 안식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한다.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영채는 기생이 된다. 하지만 이일로 박진사와 두 아들이 자살을 한다. 형식이 선형을 만나고 돌아온 다음 영채가 형식을 찾아 온다. 영채는 형식을 연인으로, 아버지가 정한 약혼자로 알고 정절을 지켜 왔던 것이다. 형식은 영채가 고생한 이야기를 듣고 그녀에게 연민과 의무감을 느낀다. 하지만 영채가 청량리에서 봉변을 당하면서 둘의 결합이 실패하게 된다. 자살을 하러 평양에 가던 영채는 생명의 은인을 만나게 되어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형식은 영채를 찾으러 다니다가 기생집에 드나들게 되고, 이 일로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이 때 김장로가 형식에게 선형과의 결혼을 제안한다. 김장로는 그가 선형과 결혼해 미국에 함께 가주기를 원했던 것이다. 영채의 죽음과 학생에 대한 배신감으로 방황하던 형식은 이 제안을 받아 들인다. 형식과 선형은 미국에 가기 위해 길을 떠나고 우연히 기차에서 일본으로 가던 병욱과 영채 일행을 만나게 된다. 이 때 조선에 큰 홍수가 일어난다. 이들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음악회를 연다. 이들은 조선의 현실을 몸으로 실감하고 결의를 다진다. 형식은 생물학을, 선형은 교육을, 병욱과 영채는 음악으로, 우선은 글로써 조선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길에 오른다. |
| 설명 |
|
| 추천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