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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모든 것은 돌멩이와 몽둥이로부터 시작되었다 |
| 지은이 |
리차드 아머 |
그린이 |
이윤기 |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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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시공사 |
출판연도 |
2000 |
페이지수 |
232 |
| 단계 |
다_3 |
도서지수 |
1180 |
독서점수 |
12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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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인문>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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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전쟁과 무기의 역사 |
| 요약 |
불완전한 인간은 전쟁을 도저히 피할 수 없고, 따라서 상당기간 전쟁과 함께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인간에 대해 희망을 버려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일련의 요절복통 세계사를 풀어내고 있다. 일상적으로 쓰이는 단어를 뒤집고, 관용어구나 문장을 엉뚱하게 대비시킴으로써 아무 관련 없는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을 역사라는 다리 위에서 만나게 하는 작가 리차드 아머의 작품으로, 재미있게 책을 읽다보면 얻는 것도 많을 것이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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