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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뚱딴지 한자여행 |
| 지은이 |
양태석 |
그린이 |
고우영 |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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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어린이중앙 |
출판연도 |
1998 |
페이지수 |
209 |
| 단계 |
나_6 |
도서지수 |
870 |
독서점수 |
9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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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학습>언어·문학(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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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동양의 얼과 지혜가 담겨있는 고사성어의 이해 |
| 요약 |
고사성어는 한자의 발생지인 중국의 역사나 문화에서 비롯하여 생겼는데, 이 안에는 멋스러운 동양의 얼과 지혜가 녹아 있어 지금까지도 한자 문화권(한국·중국·일본 등)에서 널리 쓰이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어부지리(漁父之利)’라 하면 말 그대로는 ‘어부의 이익’이라는 뜻이지만, 그에 딸린 옛 이야기를 찾아가 보면 ‘도요새와 조개가 싸우는 사이에 어부가 쉽게 그 둘을 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즉, 이 말은 둘이 다투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이 이익을 얻는다는 뜻이지요. 이처럼 고사성어에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더불어 의미 있는 일화가 숨겨져 있어 알면 알수록 재미가 있답니다. 사자성어는 ‘네 자로 이루어진 한자성어’를 말합니다. 사자성어에는 옛 이야기나 옛날에 있었던 일이 담겨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넉 자의 한자를 한 자 한 자 풀이하여 문장으로 만들면 그 안에 다양한 교훈이 담겨 있답니다. 이 책에 실린 고사성어 50개와 사자성어 50개는 기초적이고 중요한 것들만 가려 뽑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하나 읽어나가다 보면 저절로 동양의 지혜도 알게 되고 한자에 대한 이해도 넓어질 것입니다. 자 그럼, 다 함께 한자여행을 떠나볼까요?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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