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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당나귀 그림자에 대한 재판 |
| 지은이 |
C. M. 뷔일란트 |
그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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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윤시향 |
| 출판사 |
문학동네 |
출판연도 |
2002 |
페이지수 |
134 |
| 단계 |
다_1 |
도서지수 |
990 |
독서점수 |
8 |
| 평가 |
    |
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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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부조리한 현실의 풍자 |
| 요약 |
이 작품은 어떤 치과 의사가 당나귀를 타고 사막을 건너는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그런데 사막을 건너는 도중 치과의사가 당나귀의 그림자를 그늘 삼아 잠시 휴식을 취한 것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당나귀몰이꾼은 계약한 돈보다 더 많은 액수를 요구한다. 사막을 건너게 해준다는 계약만 했지 당나귀그림자를 이용하라고는 하지 않았으니 그림자 이용료를 추가로 내라는 것이었다. 이에 치과의사는 당나귀 그림자는 당연히 당나귀에 딸린 소유물이니 따로 사용료를 낼 수 없다고 버틴다. 그러나 이처럼 사소한 듯 보이는 이 사건은 사회문제가 되고 다시 법정문제가 된다. 그러자 종교인은 종교인대로 학자는 학자대로 치과의사파(그림자당)와 당나귀몰이꾼파(당나귀파)로 갈라져 분열과 대립으로 치닫다가 결국은 거대한 폭동이 일어나게 되면서, 압데라는 바보들이 벌이는 우스꽝스런 연극판의 모델이 되는데……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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