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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노빈손의 아마존 어드벤처 |
| 지은이 |
박경수·장경애 |
그린이 |
이우일 |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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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뜨인돌 |
출판연도 |
2000 |
페이지수 |
239 |
| 단계 |
다_1 |
도서지수 |
1000 |
독서점수 |
10 |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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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과학>생물 ·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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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아마존의 탐험과 환경보호 |
| 요약 |
아마존은 인류의 보물창고다. 거기에는 세상에서 가장 풍부한 물이 있고, 세상에서 가장 많은 나무가 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신선한 공기가 있다. 아마존이 없었다면 지구는 절대 ‘초록별’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아마존은 또한 생태계의 보물창고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 된 동물이 있고, 가장 큰 파충류와 곤충이 있으며, 가장 많은 물고기와 새들이 있다. 정글이 잎과 가지로 뒤덮인 한 그루의 나무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건 그 중 작은 잎새 몇 개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존은 언제인가부터 심각한 위기에 빠져 버렸다. 보물을 퍼 가는 사람만 있고 지키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보호하고 관리하지 않는데도 늘 똑같은 양의 보물을 제공하는 창고는 세상에 없다. 오늘날 아마존의 강과 정글이 앓고 있는 몸살은 창고지기의 임무를 게을리 한 우리들 모두의 책임일 것이다. 노빈손은 정글을 누비며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한다. 아마존의 수많은 보물들이 탐험의 재료가 되고 모험의 대상이 된다. 우리 모두 이 책을 통해 노빈손과 똑같은 깨달음을 얻어야 할 것이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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