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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름 |
내가 어렸을 때에 |
| 지은이 |
에리히 케스트너 |
그린이 |
호르스트렘케 |
옮긴이 |
장영은 |
| 출판사 |
시공주니어 |
출판연도 |
2000 |
페이지수 |
289 |
| 단계 |
다_1 |
도서지수 |
910 |
독서점수 |
14 |
| 평가 |
    |
분류 |
문학>소설(동화,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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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어린 시절의 추억 |
| 요약 |
<내가 어렸을 때에>는 에리히 케스트너가 기억 속에 차곡차곡 쌓아두어 변하지 않는 유년시절의 추억들을 기록한 책이다. 작가는 행복했든 불행했든 어린 시절은 가장 가치가 높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에리히 케스트너는 1899년에 드레스덴에서 태어나 세계대전을 두 차례 겪고, 독일의 분단을 직접 체험했으며, 케스트너 일가가 대대로 터를 잡고 살았던 작센 지방이 1945년 이후 동독의 땅이 되자 가슴 속에 고향의 모습을 간직한 채 서독 뮌헨에 정착하게 된다. 그래서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실향민의 것이기에 더욱 절실하며 예사롭지가 않다. 이 책 속에 담겨있는 당대 사람들의 모습과 교양, 시대의 양상은 우리의 삶을 더욱 깊이 있게 해 준다. 그의 아픔 속에서 이야기로 되살아나는 그의 가족들은 무척이나 정겹게 느껴지며, 어렵사리 꾸려나가는 삶에는 해학이 배어있다. 가구공이던 할아버지, 도배공이자 가죽공방을 냈던 아버지, 아우구스틴 집안의 딸이었던 어머니가 케스트너의 아버지와 결혼하게 된 내력,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자라난 케스트너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불구하고 대학진학을 희망했던 이야기, 전쟁이 시작되면서 어린 시절이 끝나기까지의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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